고민상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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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를 좋아하게 됬는데요...

근데 저는 고백하거나 사귈정도를 노리지않고

그저 그여자는 '그냥 정말 친한이성동료'로 생각하더라도 뭐 심심하다고 전화오거나

"난 그분이랑 제일친해"소리 듣는정도만 되는거에 만족하렵니다. 고백했다가 계속 얼굴뫄야하는데 멀어질까봐, 성공가능성도 낮기때문이죠. 이런 생각 가지는거 희귀한가요? 아님 간혹 다른사람들도 가질까요? 그저 친하기만 해도, 옆에 있기만 해도 만족하는 이런 마인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너무 어려운 상황이네요

    솔직히 말씀하시면 어색해지실까봐 걱정하시는것 같네요

    우회적으로 오늘 약속있나 오늘 저녁 함께 하는것 어때라는식으로 조심스럽게 천천히 다가가 보시는 것을 어떠실까요 마음을 놓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용기가 나지 않아서, 혹은 어떠한 사정들로 인해 그런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계속해서 아쉬움과 미련이 있고, 마음이 힘들지 않을까요?

    그러다가 만약 상대방에게 다른 짝꿍이 생기면 그 사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혹여 불편한 사이가 된다고 하더라도 우선 용기내서 작성자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충분히 가까워진 후, 작성자님의 마음을 진솔하게 잘 이야기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그런 사이도 그 여성분이 회사를 관두거나 질문자님이 관두거나 하면 멀어지는 사이라고 보셔야 되요

    이러면 고백도 못해보고 친구 사이도 멀어지게 되고 이도 저도 아니게 되버리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당장은 옆에 있을 수 있는 그런 동료 사이지만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저라면 친하게 잘 지내고 약속 잡아서 밖에서 밥도먹고 서로 호감을 키워갈만한 그런 만남을 자주 가질거 같아요

    그러다가 확실하게 호감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그때 고백 하는 거죠

  • 일단 저라면 그래도 어느 정도 호감이 있는 상대분이라면

    조금 더 적극적이고 오픈 마인드를 해서

    사람을 만나 보는 것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사람 일 모르니깐요.

  • 나쁘지 않는데요

    어떤게 보면 현명한 처신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친분이 확싨애지고 이성동료가 굳건히 다져졌을때 긑재 한번 용기 내봐도 될것 같기도 하고요,

    님 마인드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게 친해지고 한다면 반대로 그분이

    말을 먼저 할수도 있잖아요

    응원합니다 🧡👍❤️

  • 직장동료를 좋아하게 되었을때 참 곤란한 상황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고백을 하고나서 관계가 어색해질수 있어서 상당한 리스크를 감당하고 고백을 해야하기 때문에

    지금의 관계에 만족을 하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다만 상대방에게 다른 이성이 생겼을 경우에 본인이 상처를 받지 않고 보내줄수 있다면

    지금에 만족하시고 그렇지 못하다면 직접적인 고백보다는 플러팅을 하면서

    이성적으로 거리감을 가깝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