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싸움을 잘 했다고 자랑하는 지인의 심리는 뭘까요? 자랑인가요?

안녕하세요 지인이 본인 과거에 싸움을 잘했다고 자랑을 합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본인이 떳다 하면 동네 불량배들 전부 흩어질 정도로 잘 했다고 합니다. 허풍으로 들리기는 하는데 이런것을 자랑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비슷한 이야기를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과거의 싸움을 잘했다고 자랑하는 지인 같은 경우 또는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그런 사람 몇 명 있었는데 너무 없어 보이고 한심하다고 생각밖에 들지가 않습니다

  • 자기가 과거에 힘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질이 좋은 사람 같지는 않네요. 저라면 무서울 것 같아요. 멀리하실 수 있으면 멀리하시는 게 좋은 부류의 사람 같습니다. ㅠㅠ

  • 나이먹고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합니다

    학창시절에 힘 쓴들 사회나오면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철저히 사회적인 지위와 경제력에 그냥 밟히고 무시당합니다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니고 그런 말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유치하고

    들어줄 가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무시하구요 쥐뿔 가진게 없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허세 떠는것이고

    아무도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힘세면 뭐 힘으로 기선 제압하고 사람 때릴건가요

    철저히 사회적 지위로 판가름 가는 세상입니다 그게 옳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