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하는 남자친구********
저는 남자친구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요
하지만 다른남자가 저한테 사랑한다는말을 했어요. 44살이에요. 저는 23살이에요.
도와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44살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나는 사랑하는 남자친구도 있고 나이도 23살 밖에 안되니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하고 말이죠.
그래도 못 알아들으면 그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이니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질문자님이 44살 분에게 흔들린다는 말은 아니시죠..?
44살 사람 진짜 양심이 없네요!!
요즘 세상이 흉흉하니 좋은 말로 거절하는 것이 좋을 거 같고
혹시나에 대비해 현재 남자친구와 주변친구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현재 남자 친구가 있고 그 남자 친구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시고 계시는데 뜬금없이 나이가 무려 44살인 아저씨가 23살인 글쓴이분에게 좋아 한다고 고백을 하신거죠?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것 같아요. 그냥 거절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 나이많은 아저씨에게 사랑하는 남자 친구가 있다고 대놓고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 나이 많은 아저씨가 좋은건 아니겠죠? 제가 볼때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깔끔하게 거절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남자친구가있는데 나이많은 아저씨가 사랑한다고 해서 고민할것이있나요? 그냥 거부하면 되자나요. 그걸 고민하는 차제가 문제있는것입니다. 님도호감있는건가요?
44살 먹은남자가 23살 여자에게
호감 표시를 한다는건가요 그 남자분 양심도 없네요 일칙 결혼 했음 딸뻘인 여자에게 이성적 호감을 갖는다는게 나는 이해가 안돼네요
여기가 헐리우드도 아니고 한국인데
딱 잘라 단호하게 난 남자친구와 좋은 관계이고 그쪽분에게 전혀 이성적 호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라고 딱 짤라 말하세요
두번다시 말도 못 걸게요
남자친구를 사랑하는데 44살 남자분도 좋아서 흔들리시는 건가요?
아니면 너무 싫어서 거절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일단 싫은거라면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고 명확하게 거절하시는 방법 뿐입니다.
흔들리시는거라면 어떤 선택이 정답일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아시겠죠
다른 남자가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고 불편하다고 단호하게 거절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면 스토킹이 의심되므로 경찰 신고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