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지나가는 강아지나 아기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건 왜 그런건가요?? 뇌에서 어떤 행위를 하는걸까요??

나도 모르게 지나가는 강아지나 아기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건 왜 그런건가요?? 뇌에서 어떤 행위를 하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굉장히 귀여운 물건이나 인형 대상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고 미소를 짓게 되는데요! 먼저 아이들이나 강아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면 그들과 같은 감정을 무의식적으로 모방하게 되어 편안한 미소가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는거에요. 뇌에서 그런 모습을 자연스럽게 모방하며 그대로 따라하게 만드는거죠.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뇌의 반응과 기능이 건강하다는 뜻이죠! 또한 내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행복호르몬이 분비가 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억제되고 도파민이나 엔돌핀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심리적 안정감과 행복감, 평화로움을 느끼게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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