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는 표현에 꿈을 포기한다 는 말이 있죠 하지만 꿈은 포기가 되는게 아니라 잠시 보이지 않은 곳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튀어나올때는 더 강렬한 욕구를 가집니다 이것도 감정이고 미련이라 사라지지 않고 기억이라 잊혀지지도 않고 다시 나타납니다 시야가 좁아지는것이 아니라 하기싫은 일을 하기 때문에 하고싶은 일에 대한 열망을 불러오는 겁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이미 머리속에서는 이걸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걸 하는 다른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로 가득차게 되고 뇌는 그때부터 자면서도 아이디어를 짜내기 시작합니다 포기가 안되는 강렬한 꿈은 계속 나타납니다 이걸 하면 안돼 라는 생각보다 언젠가 이걸 할수있어 라는 생각이 더 좋습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낼지도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