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는 상한가가 없다던데 그럼 하루아침에 1000%도 가능한건가요??

미국증시는 상한가가 없다던데 그럼 하루아침에 1000%도 가능한건가요??

코스피는 사이드카와 30%리미트가 있는데

그럼 어떻게 보호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1000프로도 가능합니다.

    실제로도 있구요.

    500프로이상도 많이 보았습니다.

    미국나스닥은 이런 사이드카나 제한이 없습니다.

    그런이유는 그맘큼 엄청 큰 시장으로 그렇게 제한을 하지않아도 공매도 공매수가 조화롭게됩니다.

    제 아무리 큰 세력들도 함부로 덤비지 못하죠.

    그래서 미장은 대형주 위주로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형주로 덤비시다가 쪽박찰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은 상한가가 없어 하루에 10배 상승하는 것도 가능하나, 급등 뒤의 폭락 위험도 매우 큰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하락 시 단계별로 서킷브레이커가 있으나 손실 자체를 보전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미국 증시는 개별 종목에 상하한가 자체가 없어 하루 1000% 상승도, 90% 이상 폭락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신 개별종목이 아닌 지수 차원에서 서킷브레이커를 두어 7%, 13%, 20% 하락시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방식으로 시장 전체의 급락을 완충합니다. 즉 코스피처럼 개별 종목 가격을 직접 묶는 대신, 시장 전체 속도만 조절하는 구조라 개별 종목 변동성은 한국보다 훨씬 큽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에는 변동성 완화장치가 있어서 무제한 오르는것은 바지합니다

    특정종목의 가격이 적전 5분 평균가대비 보통5~20프로를 벗어나면 거래를 5분간 정지시키며 더 커지면 서킷브레이커가 실행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증시는 언급하신대로 개별종목 상한가 하한가 규정이 없습니다

    올해도 그래서 1000프로 이상 올랐던 종목들 몇 개 기억은 안나지만 잡주들 중에 있었습니다

    물론 하락도 하루에 80-90프로 하는거죠

    미국은 투자자 보호보다는 증시 자율성이 더 존중하는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상한가 하한가 개념이 없으며 말씀하신 것처럼 이론적으로 하루에 1000프로 상승도 가능합니다.

    다만, snp500 지수의 변동이 너무 크다면 미국도 서킷브레이크를 발동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말씀 하신대로 미국 증시는 상한가가 없으므로 하루만에 1000% 상승도 가능한 시장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주식 시장의 역사가 길지 않고 투자자가 성숙하지 않아 보호가 필요하다고 보아 30%제한이 있지만, 미국은 그와 달리 보호장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