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습소 원비책정 고민입니다. 전문가님들의 의견이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교습소 오픈중인 아이들을 좋아하는 예비원장입니다.

원비측정 과정에서 고민이있어 여기에다 글 올려봅니다.

현재 거주하고있는 지역에 교육청 단가가 너무낮아서 원비가 낮습니다. 주변반경에 있는 학원을 보니, 월 시간수업이 굉장히 높더라구요. 보기에는, 단가가 낮으니 수업시간을 늘려 진행하시는건지, 횟수를 늘려서 하시는건지. 그 타업체는 주3회 60분으로 알고있었는데, 1440분 표기는 그럼 남은시간은 학원운영 방침에 따라 보충이나 특강을 더 하시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지자체에서 책정한 수업 단가가 낮은 곳이라면

    주변에서 보니깐 수업 시수 (시간) 을 늘려서

    어느 정도 학원비를 맞춘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을 늘려보세요.

  • 많이 혼란스러우시죠?

    주 3회 60분이면 한 달에 720분인데 1440분으로 적혀 있다면

    원장님 짐작대로 보충이나 특강, 자습 시간을 합쳐 신고했을 확률이 높아요

    교육청 분당 단가가 낮다 보니 시간 수를 부풀려 총원비를 맞추는 편법인 셈이죠

    실제 수업 외에 온라인 프로그램이나 문제풀이 시간을 포함하기도 해요

    주변 학원들이 채운 시간들을 어떻게 채워 운영하는지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