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사무실 보조금 사장 및 내연녀의 사용 후 담당자에게 뒤집어 씌우기
지금 저는 사무실 보조로 일을 한지 2년정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던 행정담당 두명은 2개월전에 퇴사 한 상태고(사장의 갑질, 사무실 돈 맘대로 쓰는 인간 3명 때문에 지친 상태) 직원이 없는 관계로 제가 담당자로 지출결의서를 잡고 있는 상황인대요 저희 사장, 사장 바로 아래 직원, 사장 내연녀로 보이는 낙하산 한명이 사무실 돈을 마음대로 쓰며 영수증만 던지며 저는 그 서류를 처리하는 일을 합니다
다른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과정이지만 쉽지는 않고.. 제가 걱정하는 건 내년에 저희 사무실 감사를 받게 되는데 실직적으로 사무실 돈이 제 통장으로 들어간 경우는 없고, 제가 사무실 돈을 사용한 일은 한번도 없지만 제가 지출결의서나 공문 담당자 란에 이름이 들어갔다는 이유로 제가 피해보는 일이 있을까요..? 서류 맞추는 것에도 엄청나게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내년에 이런 배임? 횡령? 부분들이 걸려 제가 피해를 입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담당자 란에 제 이름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모든 서류에는 사무국장과 회장의 결재가 들어갑니다 + 사무실 직인까지)
혹시 증거를 모은다면 저는 어떤 준비를 해야되는 것일까요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실질적으로 사무실 돈은 그 사람들이 명령을 내리고 맘대로 쓰는데 담당자에 이름이 들어갔다는 이유로 내가 피해를 입을지
2. 만약 추후에 감사에 걸렸을 경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과 증거는 어떻게
모아야 되는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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