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늦여름 환절기, 강아지 '실내 털 날림' 확 줄여주는 빗질 순서와 브러시 조합 팁은?
내용: 8월 말이 되면서 아침저녁 기온 차가 생기기 시작하니 강아지 털갈이가 다시 시작되었는지 온 집안에 털이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빗질을 해주는데도 털이 공중에 흩날려 청소하기도 벅찬데요. 털 날림을 최소화하면서 속털까지 시원하게 정리해 주는 빗질 순서나, 슬리커·디쉐딩·핀브러시 중 환절기용으로 가장 효과적인 브러시 조합이 있다면 반려인분들의 노하우를 공유해 주세요
환절기 털갈이에는 핀브러쉬로 엉킨 털을 먼저 풀고 -> 디쉐딩 브러쉬나 언더코트 레이크로 죽은 속털을 제거 -> 부드러운 브러쉬로 마무리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이중모 견종은 털갈이 시기에 매일 가볍게 빗질하면 실내 털 날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디쉐딩 도구를 너무 세게 또는 오래 사용하면 피부와 정상 털이 손상될 수 있으니 짧게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