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좋아할수록 상처도 더 크게 받는 걸까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의 행동은 금방 잊는데, 좋아하거나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의 작은 행동에는 유독 상처를 받게 됩니다. 기대가 있어서 그런 걸까요? 여러분은 친한 사람에게 서운함을 느낄 때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으로 마음 정리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사람을 참 좋아해 한때는 나보다도 더 생각하고 내것도 퍼주고 했는데, 사람인지라 내가 한만큼 돌아오지 않으면 상처를 받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해서 애정과 사랑을 줄때는 ‘내가 한만큼 돌려받지 않더라도 상처 받지 않을 수 있는가, 그만큼 나한테 가치 있능 사람인가’ 를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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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대방을 대하거나 선물을 해주더라도 마음이라고 전하지만 결국 받고싶은 맘이 생기는거고 안주면 서운해지더라구요. 항상 친한사람한테는 바라지말고 행동하면 상처도 덜받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