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번에 게임회사 모니터링 근무에 취업을 했습니다
이번에 파견직으로 꽤 큰 게임회사 모니터링 업무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비록 파견직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원했던 게임회사라서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저에게 왜 모니터링으로 갔냐 그거 힘들다 차라리 프로그래밍, 기획, 아트 쪽으로 가지 하는분과 왜 파견직으로 갔냐 작은 중소라도 안전한 정규직으로 가지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는 취업을 위해서 인턴, 파견직, 정규직 같은걸 신경쓰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일단 했습니다 그리고 저역시 개발쪽으로 가고 싶었지만 전 그런쪽은 실력이 많이 없어서 제 실력을 인정하고 그나마 무난한 QA나 운영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취업하기 힘들었짐만 그래도 한번쯤은 게임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한게 있어 질문을 하게됐었습니다
1. 모니터링 업무 아무래도 휴게시간 포함 12시간 근무이고 그리고 계속 낮밤이 바뀌고 내마음대로 함부로 못쉰다는 단점을 제외하고 근무가 어려움이 있나요? 물론 제가 계속 배우고 성장하는것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업무적으로 어렵움이 많나요?
2. 다른 직무들은 업데이트나 심각한 버그가 발생하면 야근을 많이 할텐데 모니터링도 야근을 하나요? 모니터링은 아무래도 교대근무이니 야근은 없나요? (제가 말한 야근은 10~22시까지 근무하고 추가로 23시,24시까지 더 해야하는지)
모니터링 업무를 해본 단기 알바, 단기계약직,계약직, 파견직, 정규직등 경험이 있는분들은 한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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