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자꾸 가스가 새는데 민망합니다.

전에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요즘은 배에 가스가 차면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실례를 하게되서 민망한 순간이 많은데요. 관략근이 약해진건지 혹시 저같은 경험있으신분 계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유산균이나 물을 평소에 자주 드시면 분명히 소화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세척도 한번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아무래도 냄새까지 난다면 상당히 민망할것같은데요 하체운동을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저도 있습니다. 가스가 많이 차니 참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끝까지 참는다고 참았는데 작은 움직임에 새어나와서 부끄럽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하네요 힘냅시다^^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괄약근이 퇴화합니다 근육이 약해지는것이지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니 참지 마세요

      참으면 가스가 차서 더 큰일을 겪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그럴때는 누구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티켓으로 바로 화장실을 갖다 오면 되는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나오는 것은 사람이기에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학니다. 상대방도이해해 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저도 한 번씩 방구를 뀔 때가 있는데 많이 부끄럽지만 생리 현상이니 이해해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