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분이 아직 여러 가지로 많이 어린 티가 나긴 하는군요
이별 통보와 그리고 그 이후 전화가 그렇게 쉽게 통용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확실하게 이별이라는 마음의 갈피를
그 고리를 완전히 끊어낸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아마 글쓴이님이 조금 더 나아지고 좋은 조건이 된다면
다시 만날 가능성은 있겠죠
하지만 일방적인 이별 통보 후에
또 일방적으로 연락하는 그러한 행태를 보면서
좋게 느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본인을 다시 잘 정비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라며
이별한 마당에 과감하게 정리가 필요한 시기로 보여집니다 두 분의 미래를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