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난 후에는 확실히 가정이 생기고 내 가족들을 챙기고 시간을 보내는 것만 해도 굉장히 바쁘죠.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에게 신경 쓸 겨를이 없어요. 그래서 모든 인연들과 집중할 수는 없으며 자연스럽게 소원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지만 그 시절의 좋은 인연들은 추억속으로 간직하며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가족들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모든 사람들이 자기
사람 챙기기 바쁜 시대이기 때문에 현실에 수긍하고 살아가죠. 가끔씩 연락하면서 만나는 것도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