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말 하는게 베스트인 것 같은데 고쳐지질 않으니 말하는 사람만 지치죠ㅠ
정말 친하고 아끼는 친구면 그 친구를 위해서라도 고쳐주는 게 좋아요.
저도 같은 고민을 했었던지라 많이 공감이 가요.
조금 유치한 방법이지만 거울 치료 어떨까요?
사전에 미리 말을 하지 않고 약속에 늦어버리는 거로요.
아니면, 지각비를 걷어서 모인 지각비로 여행을 가는 것도 추천드려요.
제가 이 방법으로 고민을 해결했거든요. 돈이 아까운지 지각 하는 횟수가 많이 적어졌어요.
작성자님께서도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