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자 우정이지~ 사랑이 왜 존재 합니까?? 요즘은 섹파가. 서로 친구라고 주장하며 쿨 ~하게 만나. 잠자리 하고 헤어지고. 그 다음날엔. 두번째. 섹파 여자 친구 만나며 잠자리 하는. 지저분한. 남자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전 남자들 하고 단체 활동 하고. 주변에. 남자들이 항상. 있어도. 다. 친구처럼 잘 지낸 사람 이라서. 공과사 구별 못 하는 사람들 무시 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10년 동안. 여친과. 이어져 온다는 자체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 여자는. 결혼도. 안 하고 왜 주변에. 남아 있는지. 여부 확인 해야 될 것 같네요??
이건 정말 사람마다 달라서요 친구는 끝까지 친구다 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도 생각보다 많으니까요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고요 근데 이성끼리의 친구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거 같아요 술 마시고 하다 보면 서로 좋아하게 되고 그러다 같이 자고 그렇게 되는거 거든요 그러다 보면 우정은 깨지고 사랑만 남게 되는데 사랑마저 잘 안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완전히 깨져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게 참 애매하죠 이성과의 친구냐 사랑이냐 하는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