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학교인데 친구 손절하는 방법 있나요?
이 친구가 잘못한 게 있으면 먼저 사과를 하면 되는데, 자꾸 변명하고 자기합리화를 합니다.
이 친구의 성격 때문에 제가 힘들 때가 많습니다.
감정기복이 심하고, 저를 아래로 보는 것 같은 태도를 자주 보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친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손절하려고 거리를 두고 있는데, 같은 학교를 다니다 보니 자꾸 저를 찾아옵니다.
얘기를 하지 않으면,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다닙니다.
게다가 자꾸 찾아와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친한 척을 합니다.
급식도 원래 따로 먹었는데, 갑자기 제 앞에 와서 말도 없이 같이 먹습니다. (같이 먹자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