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의 수명은 종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0년 정도이며 환경, 먹이, 질병 등의 요인에 따라 5년에서 20년까지 매우 다양하게 살 수 있습니다.
즉, 건강한 개구리는 적절한 환경에서 포식자의 위협 없이 살면 15년 이상 살 수도 있는 반면에 작고 약한 개구리, 특히 청개구리 같은 경우 7년 정도밖에 살지 못하기도 합니다.
개구리의 세대는 번식 주기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래서 번식 주기가 짧은 종은 1년에 여러 번 번식하기 때문에 세대 교체 속도가 빠른 반면 번식 주기가 긴 종은 몇 년에 한 번만 번식하기 때문에 세대 교체 속도가 느립니다.
따라서 개구리의 정확한 세대 교체 속도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