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로 가난하지 않게 사는 국가 VS 자본주의를 달리는 국가 여러분의 선택은?

세상에는 국민 모두가 잘 사는 국가가 있습니다. 물론 그 국민의 만족도는 다른 이야기죠. 보통 스웨덴 같은 국가는 세금이 엄청 높습니다. 5천 만원 이상 벌게 되면 세금만 50%가 넘어갑니다. 한국으로 치면 삼성전자에 들어가는 순간 공무원의 월급을 받고 모두다 세금으로 내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국가는 복지가 엄청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두 돈을 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흔히 국민 모두가 잘 사는 국가이고 돈을 다 쓰는 국가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반대로 미국은 자본주의의 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돈이면 모든 것이 된다고 하는 것은 미국에서 통용이 되는 낸용입니다. 미국에서 돈으로 매수를 하는 것도 부모님이 과거에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이런 노력이 자녀에게 간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매수를 하는 것과 로비가 불법이 아닌 것이죠. 이런 점을 참고하여서 보면 여러분들은 어떤 국가를 선택하나요? 각자 의견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 살바에야. 차라리 스웨덴 같은 복지 국가가 더 좋아요. 겉보기와 달리 속이 문드러진 미국보다는.

  • 복지국가는 사회적 안전망이 잘 구축되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기본 생활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과 의료 서비스가 고급화되어 모든 국민이 고등 교육과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금 제도를 통해 소득 분배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한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노후에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회적 불평등이 줄어들고, 모든 국민이 안정적이고 존경받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물질적으로 덜 풍요롭더라도 복지국가를 원합니다.

  • 복지는 반드시 생존권을 보장하는 선까지만 해야 합니다. 그 이상으로, 빈부격차를 줄이고 하위층도 부러울 것 없게 만드는 일은 개인의 수준을 차단하는 일이므로 오히려 그것이 불평등입니다. 개인의 능력은 우연이지만, 그 우연은 당연한 섭리이고 당분간은 제어할 수 없으므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 저는 복지로 가난하지 않게 사는 국가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이상적인 국가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제가 대한민국에 살아서 그런지 그런 국가에서 사는 기분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일단 미국은 너무 삭막한 느낌이라 더 힘들 것 같습니다..

  • 가치관에 따라 확실 많이 차이가 있을것 같아요 

    저의 생각은 자본주의가 더 좋은것 같아요  

    현재는 내가 하는 만큼 가져가서 그게 좋은것 같아요

  • 저는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더 저한테는 맞아요.

    제가 더 노력하고, 시간을 투입했을 때 보상 또한 많아지는 곳이라는 생각에서요.

    복지가 너무 강하면 사회 전체의 밸류, 가능성 또한 천장이 낮아진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