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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나무늘보37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는데 부모님이 매일 전화하시고 주말마다 집에 오라고 하십니다. 바쁘거나 쉬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서운해하시는데, 서로의 라이프스타일을 해치지 않는 건강한 정서적 거리두기 기준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부모님은 오로지 자식걱정
되어서 전화하고 얼굴보고 싶어서 오라고 하는것입니다
자녀들은 혼자 있는것이
편하고 자유로워서 그러는데요 부모님들은 또 걱정하는
마음이 커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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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님이 자식을 너무사랑하시는듯하네요.부모님입장에서는 걱정이 많이되서 보고싶은듯하네요.한달에 한번정도 간다고 이야기하고 연락만 자주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아직 부모님이 질문자님을 너무 걱정하시는것같습니다
너무 사랑하시기에 걱정도 큰것이겠죠
그럴때는 솔직히 털어놓거나 부모님과 연락 규칙을
조율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본가에는 한달에 한번, 전화통화는 자기전에만 이런식으로요 서로에게 맞추는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도롱이
매일 연락하거나 자주 만나는 건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어요.
본인이 부담을 느낀다면, 적절한 거리를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몇 번 연락, 집에 가는 건 한 달에 두 번 이런 식으로 조율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집을 독립했기에 이 부분은 너무 끌려 가기보단 조율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