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내불륜 한쪽이 퇴사했다고 없던일이 되나요?

현장관리자와 여사원간의 불륜 이미 여사원은 퇴사를 했습니다.둘다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고 심지어 현장관리자는 8살이나 어린 배우자와 사내 커플로 결혼하고 배우자는 주부로 있습니다. 중간관리자와 다른사원들도 알고는 있지만 관리자가 워낙 고위층이라 입다물고 쉬쉬 하고있죠..이걸 지난일이니 모른척 해야되는건지 아님 사무실에 알려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일이 있다고 와이프가 알았다면 모를까 아직 모르고 있는것 같은데요

    알리면 가정이 깨질 수도 있으니 그냥 덮고 넘어가 주는 것도 괜찮을걸 같습니다

    회사 에서 그런 행동을 한것을 보면 얄밉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와이프를 보면은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 사는게 다 제각각이라지만 참 듣기만해도 속이 답답한 노릇입니다 그려 퇴사했다고 그게 없던 일이 되겠습니까만은 아무래도 직장이라는 곳이 소문이 빠르고 무서운 법이라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모양인데 괜히 나섰다가 본인만 곤란한 상황에 처할수도 있으니 그냥 모른척 지내시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하늘이 무서운줄 알아야지 언젠가는 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법이니 굳이 총대 멜 필요 없다고 봅니다.

  • 없던일이 되는건 아니지만

    더이상 회사 업무와 관련이 있는것도 아니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당당하겠다면야 회사나 동료들이 안다고 해서 뭐 달라지는게 있나요

  • 퇴사했다고 사라지는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증거와 내용 증언등이 그 뒷받침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도있는 내용은 법류자뮨이 필요해 보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내 불륜이면 회사 진단팀에 찔러서 그분도 퇴사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왜 그냥 두시나요. 고위층이라고 그냥 넘어가서면 안됩니다 . 또 그런일이 발생될것이 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