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화장실에 자주가는 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최근들어서 자꾸 잠을 자다가 소변을 보려고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하루에 최소 한번, 많으면 세번까지 일어나서 소변을 보고 다시 잡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3시간에 한번정도는 깨서 화장실을 가는데요.

이렇게 가다보니, 자꾸 잠을 자닥 깨다 자다 깨다 해서 자고 일어나도 잔것 같지가 않습니다.

수면의 질이 너무 낮아져서, 자도자도 너무 피곤한데요.

이렇게 잠을 자다가 소변을 보러가는 증상을 고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자다가 화장실 자주 간 적이 있는데요. 이때 생활 패턴을 보면 밤 10시 이후에 자기 전에 과일을 먹거나 물을 좀 많이 먹은 날에는 꼭 새벽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는 자기 전에 물을 좀 덜 마셨더니 확실히 자다가 화장실을 덜 갑니다.

    왠만해선 저녁 9시 이후에는 모든 음식을 안 드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지금 시기에 밤부터 새벽까지 화장실 몇 번 가기도 하는데 여름철에는 활발하게 움직이거나 땀을 배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화장실 적게 가지만 지금은 활동에 따른 땀이 적게나기 때문에 낮에 활동하면서 섭취하는 수분이나 음식이 소변을 만들어 화장실 가게 만듭니다. 1~3번 정도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숙면에 방해 받는다면 잠자기 1시간 전 물은 가급적 마시지 않는게 좋고 저녁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이뇨작용을 촉진해 화장실 자주 가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니 커피는 가급적 오전에 마시는게 좋습니다.

  • 잠을 자다 화장실때문에 잠을깬다면 자기 전에 수분섭취를 줄이는게 방법일수있는데 그게 원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생활에 지장이 될 정도라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조금 그런편이 었으나

    자기 1시간전부터 물이나 과일을 안먹고

    자기직전에 화장실을 가곤합니다

    그러면 아침까지 화장실때문에 깨진않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소변을 새벽에 자주간다면 비뇨기과방문해서 진료받아보세요.전립선에 문제가 생긴걸로 보여집니다.진료받고 약처방받으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러는데 과거보다는 덜합니다

    저는 지인이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전립선이 비대해져 그런거라고 그래서 약국에 가서 전립선에 좋은 약을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른 새벽에 오줌이 마려워 깨는 일은 점점 사라지더라고요

  • 수면 중 화장실 방문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대체적으로 수면 직전의 수분 섭취가 가장 큰 이유인데, 식사 시간을 최소 수면 4시간 전에 끝내 주시고, 자기 직전에는 물을 마시는걸 피해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시다면 약물 치료도 필요할 것 같아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 자기전에 최대한 수분섭취를 줄이고 누워서 심호흡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하셔야 좋아요 불안한 마음은 더 긴장감을 만들고 몸을 자극하기때문에 안정감을 찾는게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