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여기에 글써봅니다 이사온지 이제 3주 됬습니다

먼저,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온지는 3주째이고 입주초기부터 주방후드 화장실 환풍기 , 번호키위쪽 대문파손(가스점검표지부착으로인해 이사시 못봄) 있어서 참고차 집주인(여자) 에게 상황을알렸다, 혹여나 문제시 세입자에게 책임질것을 대비했습니다, 주방후드만 음식도해먹고해야되서 수리점검 요청을하였지만 남자둘이서 사는데 왜필요하냐식, 그대로 살아라는식으로 애기를합니다 그간 카톡하면서 집주인은 비용이드니 그냥살아라 그냥살아라 이런 내용 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크게문제는없어서 그냥살다가 3주째날 온수사용하니 이상하게 전기 차단기 게속내려가서 누전이왓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또한 집주인이랑 애기후 보일러기사보일러불렀고 오래된보일러인해 누전이온거였다 그간 집주인이 비용듣고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신경쓰기싫다는등 이런태도로나오네요 어이가없네요 이렇게 신경쓰게할거면 이사비용줄테니 나가라네요 진짜 어이가없고 집주인 잘못만났네요 기본적인 소모품이면 제가 처리하겟는데 시설관련문제는 집주인이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카톡만하면 저도 스트레스받고 연락하지말라고 신경질내고 끊네요 이제 이사온지 3주됬는데 보일러수리비용은 기사님께 집주인분에게 청구하라고 영수증 말씀해둿습니다

진짜 화나네요 본인만생각하고 정말 이기적이네요 이사가래요 이사비용줄테니 3주동안 처리 해준것도 없으면서 화납니다. 이런 이기적인 집주인 어떻게 대처해야될가요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임대인이 수선해야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임차인이 비용을 지출하여 수리 후 그 비용을 임대인에게 청구하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계속 거주하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사전에 임대인에게 관련 비용과 추후 청구하겠다는 내용은 남겨두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