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카드 얼마이상 사용하면 편의점 상품권 준다.

신용카드 몇 만원 사용하면 상품권 주는 마케팅이 있어 돈을 더 쓰게 됩니다.조금 써도 되는 걸 그 금액에 맞추어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유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채우지 않아도 될 금액을 상푸권을 받기 위해서 더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배도다 배꼽이 더 큰 소비입니다. 예를 들어서 5만원을 더 써서 5천원 상품권을 받는다면 실질 할인율은 10%수준이지만 안써도 될 돈 5만원이 나간 것이라 손해입니다. 결론적으로 필요한 소비일때만 혜택을 챙기시고 상품권 때문에 추가 지출을 하는 것은 소비 패턴을 망치는 지름길이므로 현명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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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신용카드를 어느 한도 이상 사용하면 상품권을 주는 방법은 흔히 사용하는 판촉 수단 입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상품가격 전체 만큼을 획득한 효과가 있지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제품가격에 마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이다보니 상품권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으며 직접 상품으로 지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품권을 받으려 필요없는 물품까지 더 구입하기보다는 필요한 것만 구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내가 원래 꼭 사려던 소비가 아니라 단순히 상품권을 받기 위해 억지로 금액을 채워서 쓰는 소비라면 경제적으로 완벽하게 손해라 생각합니다.

    안쓰면 100% 할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처럼 이벤트 참여를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하시는 것이라면 계획을 세워 줄이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신용카드 마케팅은 추가 혜택을 받기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지 않아도 될 물건을 금액에 맞춰서 더 산다면 결국 상품권 가치보다 더 많은 돈을 지출하는 셈입니다. 따라서 마케팅에 현혹되지 말고 본인의 실제 필요와 예산에 맞는 소비를 하는 것이 가장 이득이며 앞으로는 이벤트 금액 채우기보다 필요한 지출만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