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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뷰도나쁘지않아
점심 시간이 괴로워요
점심시간이 12시인데 1시간 전인 11시부터 점심 메뉴를 정하라 합니다
야야 점심메뉴 정해 빨리 빨리~
하면서 지나가다 말하고 재촉하는데 하나의 스트레스 입니다.
근데 저는 짬이 훨씬 부족해서 뭐라 하기도 곤란해요
굉장히 사소한 거기도 하구요.. 그리고 말하면
MZ다 머다 하면서 자기합리화 하고 오히려 회사생활이 힘들어지는건 저입니다.
어케 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ERP
맞습니다.
제일 어려운것이 메뉴 정하는 것입니다.
은근히 큰 스트레스입니다.
우선
같이 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선호하는
메뉴 조사를 하시고
메뉴의 결정은 그 조사한 내용을 기준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메뉴를 두 가지 정도 정해서
공유 해서 (투표.?) 결정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메뉴가 있는 식당을 조사 해
놓은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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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군요 꼰대중에 꼰대네요 이제는 mz들 무서워서 그런 사람 다 사라진줄 알았는데요 그냥 검색을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직장 점심 메뉴 고르기 같은 제시어로 검색을 하셔서 어떤 점심 메뉴가 좋은지 찾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있잖아요 피할 수 없으니까 즐기는 시늉이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회사 생활이 그나마 편해요
HR백종원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본인이 정하시기 마시고 AI툴을 이용하세요.
회사 근처 먹거리를 한 10가지 정도 추려 놓으신 다음에 AI툴을 이용해서 오늘 점심을 먹을건데 점심 메뉴 10개 중에 하나 추천해줘 이러면 하나 골라서 그냥 가시면 됩니다
가즈아크루즈
이런 경우 차라리 직접 대놓고 직장 상사에게
오늘 점심에는 어떤 것을 드시고 싶을지
넌지시가 아닌 직접적으로
물어보시고 메뉴를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님, 오늘 점심 중식, 양식, 한식 어떤 것이 좋으세요?'
이런 식이죠.
도롱이
사소해 보여도 매일 반복되면 충분히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듯 합니다.
메뉴 후보를 몇 개 정해두고 골라달라고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