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려는 말투 극복 법 좀 알려주세요!

엄마랑 같이 안살다가 다시 살게 되었는데 대화만 하면 점점 서로 화가 나서 끝내요. 싸우자고 한것도 아닌데 둘 다 자꾸 언성이 높아지는데 덜 싸우는 대화법 추천해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엄마랑 같이 살게 되어서 새로운 환경과 생활 습관 패턴이 달랐던 상태에서 같이 살게 되었다면 당연히 안 맞을 수 있고 감정적으로 대화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싸움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일단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필요해요. 대화를 할 때는 항상 존중과 배려가 포함이 되어있고 감정적인 대화보다는 이성적인 대화가 필요해요. 대화를 할 때 절대 상대방의 말을 끊지 말고 듣기 싫고 이해하기 힘든 말이라도 일단 들어보셔야 해요. 경청이 중요해요. 다 들어보고 아 그렇게 생각했구나~ 라고 이해를 하려 하고 공감을 해주세요. 그리고 말이 다 끝난 후에 내가 이제 얘기해도 될까? 라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가세요! 중간에 말을 끊으면 또 싸움이 납니다. 엄마가 왜 화났는 지를 정확히 듣고 파악해서 아 그래서 화났구나~ 그 마음을 헤아려 주세요! 물론 엄마도 질문자님에게 같은 방식으로 해야겠죠.

    항상 대화할 때 경청과 공감, 그리고 존중과 배려 이것만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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