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시간 정하지 말고 일어나는 시간을 매일
일정하게 해보십시오. 기상 시간이 6시던 7시던 일정하게 잡힌다면 밤만 되면 피곤해서 자연스럽게 잠이 잘 올겁니다. 대신에 반드시 기상시간은 무조건 지켜야 하고 침대에서 나오거나 집을 나오셔야 합니다. 다시 자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기상 시간을 요일에 맞춰서 이리저리 바꾸는 것도 아무소용 없습니다. 이 방법이 직빵이지만 한 두달 이상 지킨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단 하나, 약속의 지속이 얼마나 어려운지 몸소 체험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