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는 일종의 온건파. 현재로 따지면 보수파이기 떄문에 변화를 원하지 않았떤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개혁하여 나라가 변하길 원했으나 이성계만큼 급진적인 개혁은 원하지 않았떤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고려라는 나라는 이미 망조였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였으므로 분명 개혁이 필요하였는데 그 개혁의 정도에 따라 파가 나뉘었씁니다. 결론적으로 이성계가 급진적인 개혁으로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왕조를 건설하였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몽주는 고려라는 나라가 유지되기를 원했을뿐 나라와 왕에게 딱히 충성심이 있었나싶습니다. 이미 망조인데 과연 존경심같은게 있었을까요? 그저 재건하기를 바랐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