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성격이 마음에 안 든다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특히나 어른 들은 나이가 들수록 본인의 고집이 더 세지기에 다른 사람들의 말은 잘 듣지 않습니다. 엄마나 아빠는 나를 낳아 준 사람들 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본인이 너무 아는 척을 한다고 싫어 하실까요? 가족 이기에 나의 식구이기에 그런 단점도 이해 하려고 노력 하고 감싸 줘야 합니다.
엄마 성격 바꿀 자신 있으면 아닐 때 지속적으로 말해주고 왜 인정하지 않느냐고 끝까지 인정할 때까지 다투는게 좋고 바꾸지 못할거 같으면 방법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대신 엄마 말하면 증명하기 보다는 아 그래요 정도 가볍게 반응하고 뭔가 아는척 하면 조금 듣다가 화제 다른 곳으로 예를 들어 엄마 좋아하는 드라마나 오늘 국이나 반찬 뭔지 물어보는 정도로 대화 돌려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엄마 말 틀리더라도 그냥 엄마 말도 맞지만 요즘 이렇게 바뀐것 같다 정도로 넘어가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