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할때마다 너무 아는척하면서 말하는게 싫어요

엄마가 말할때마다 아는척하면서 말하는데 엄마인데도 좀 싫어요 그리고 찾아보면 아닐때가 많거든요 그걸 말해주면 인정을 안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지하게 대화를 했는데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거울 치료 방법이 좋을 것 같네요!

    엄마와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을 하다 보면, 엄마께서 잘못된 부분을 알게 될 수도 있어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잘 해결이 되길 바랄게요! ☺️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엄마의 성격이 마음에 안 든다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특히나 어른 들은 나이가 들수록 본인의 고집이 더 세지기에 다른 사람들의 말은 잘 듣지 않습니다. 엄마나 아빠는 나를 낳아 준 사람들 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본인이 너무 아는 척을 한다고 싫어 하실까요? 가족 이기에 나의 식구이기에 그런 단점도 이해 하려고 노력 하고 감싸 줘야 합니다.

  • 그래도 어머니인데 그냥 인정해주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부모님도 기분좋아하실거같은데요.

    인정했음에도 계속 그러면 그때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우리부모님들이 보기에는

    자녀들은 늘 어린아이같아 보여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 엄마 성격 바꿀 자신 있으면 아닐 때 지속적으로 말해주고 왜 인정하지 않느냐고 끝까지 인정할 때까지 다투는게 좋고 바꾸지 못할거 같으면 방법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대신 엄마 말하면 증명하기 보다는 아 그래요 정도 가볍게 반응하고 뭔가 아는척 하면 조금 듣다가 화제 다른 곳으로 예를 들어 엄마 좋아하는 드라마나 오늘 국이나 반찬 뭔지 물어보는 정도로 대화 돌려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엄마 말 틀리더라도 그냥 엄마 말도 맞지만 요즘 이렇게 바뀐것 같다 정도로 넘어가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