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저도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저갑니다

혹시 다른 직장인분들은 어떤 이유로 퇴사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왠지 무기력해지고 그러다 보니 일의 능률도 떨어지고,, 의욕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철저한 사랑새273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저같은경우는 직장내 괴롭힘 따돌림 이있었어요 일적으로 괴롭히는거요 그치만 가족생각하면서 버티는거죠뭐

  • 누구나 퇴사 생각은 하고 있겠죠,

    솔직히 사람 관계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비위 맞춰야 하고 맘에 안드는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하는 그런것들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퇴사하고 싶은 이유야 여러가지지요.

    그중 가장 큰 것은 후배가 먼저 승진을 했을때

    정말 자존심도 상하고 당장 떼려치우고 싶죠.

    사직서를 작성했다가도 아이들 얼굴이 떠올라 찢어버리곤 하죠.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퇴사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급여가 너무 적습니다 식비 포함해서 월급을 주는데 너무 급여가 적어서 조금 더 주는 데로 가고 싶은데요 계속 퇴사를 하고 싶어요

  • 일할 사람은 점점 줄어가는데 해야할일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여건과 직장 시설이 노후화로 인해 일할 맛이나지 않네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하고 있으면 퇴사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당연히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아니면 돈이 안 되거나 그 회사에 뭐가 안 맞으면 누구나 퇴사가 하고 싶은 거죠 그렇지만 참고 일하는 겁니다

  • 현재회사의 낡아빠진 시스템이 가장 큰 원이 될수있을거 같아요 물론 지금 당장 퇴사를 생각하고는 있지는 않지마 ㄴ내가 열심히해도 절대 그 공들이 나에게 오지않는다는걸 알고있으니 결국 일을 어느정도하고 요즘 말하는 조용한퇴사를 선택하는거 같아요 조용히그냥 돈주는만큼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나의 발전이나 다른잡을하는거죠

  • 보통 직장을 다니다 보면 1년을 넘기기 어렵고 그 1년을 지내고 나면 10년차가 위기이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사람에게 지쳐서 퇴사를 하는 경우도 많고, 업무가 너무 과다해서.. 비전이 없고 급여가 작아서 등 사람마다 그 사유는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