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생은 태워주고 전 안태워주는게 말이 되는지
제가 대학 근처 빌라에서 엄마랑 살다가 방학하고 삼수하려고 본가로 내려왔어요 엄마는 알바랑 빌라 계약기간 때문에 계속 혼자 위에 계시고 전 지금 동생이랑 아빠랑 살고 있어요 동생은 재수학원을 다니는데 아빠 회사랑 같은 방향이라 이빠가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동생을 태워준다더라고요 전 레슨이나 학원 가려고 혼자 지하철,버스로 힘들게 돈까지 내면서 타고 가는데 월~토 동생을 태워준다고 누나를 못태워주는게 말이되나요..? 저말고도 사람들 다 돈내고 대중교통 타고 힘들게 사는데 돈도 안내고 편하게 타고 사는 동생이 억울하고 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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