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왜 이러는 것일까요?.....

남동생이 예전에도 햄스터 밥을 사야 하는데, 그걸 안해서 끝내 햄스터가 굶어서 죽은 적이 두어번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슬퍼하기는 커녕 "에이, 끝났네"하는 심경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준 화분도 물도 안 줘서 끝내 죽이고 그랫답니다.

이번에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는데, 시끄럽다고 화장실에 가두기도 하고,

강아지를 씻긴 적은 몇 번 있다고 하는데, 거의 씻기질 않아요. 심지어는 유튜브 보고 게임해야 한다면서 산책도 시키지 않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귀찮음이 많은 거 생명의 소중함보다는 본인의 귀찮음이나 하고 싶은 것이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생명을 키우는 것은 엄청 큰 희생과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질문주신 내용만 본다면 이런 책임감과 희생이 좀 없으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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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직 동물을 키우기엔 책임감이 많이 부족하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알아들을 때 까지 이야기를 해 보시거나... 동물은 키우지 않도록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