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연인, 남편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여성인데,
남자보다 가족이 훨씬 더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같아요.
남녀관계는 헤어지면 타인이고,
또 서로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느껴서
사랑이 아니라고 느껴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남자보다 가족이 훨씬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연인관계같은 경우에는 헤어지면은 남남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아무래도 남남이다보니 서로가 자신의 이익을 먼저 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실한 사랑을 만나면 그런것보다는 사랑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얼마나 진실한 사람과 사랑을 나누냐가 중요한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저는 연인, 남편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저는 여성인데,
남자보다 가족이 훨씬 더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같아요.
남녀관계는 헤어지면 타인이고,
또 서로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느껴서
사랑이 아니라고 느껴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작성자님의 생각이 절대 틀린 것이 아닙니다생각이라는 것이 답이 없는 문제에서는 해석의 관점의 차이기 때문이죠
가족은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 같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라는 것이 언제나 사랑스럽고 행복한 기억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작성자님과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은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가정 폭력을 당한 사람은 가족이 왜 무조건 적인 사랑인 지 모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연인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통해 행복한 사람은 가족보다 연인이 더 소중하다고 느낄 수도 있죠
남녀관계는 헤어지면 타인이라는 말도 맞습니다만
가족도 이혼하면 타인입니다
물론 작성자님의 생각이 틀리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측면도 있다는 점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엔 부모님도 남녀관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부모님도 결국엔 타인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했다는 얘기죠
여기서 도출된 결론은 가족도 결국에는 무조건적인 사랑에서 발전한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서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 때는 깨닫을 수 있다는 것이죠
부모님도 그랬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랬고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랬고
고조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랬으니까요
아무튼 작성자님의 생각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누구나 할 법한 생각입니다
만약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생각이 바뀌게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그건 맞는 이야기 이지만 이혼전에는 당연히 내 남편 내 아이가 가장 먼저 입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중에 아이도 있다고 하면 내 남편, 내 아내, 내 아이가 가장 먼저 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 특히 부모님은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저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그야 말로 너무 든든한 존재이고 형제 자매 또한
금전 적인 이해 관계만 얽히지 않으면 내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풀어주고 언제든지 받아 주는 너무 고마운
존재 입니다. 하지만 남 여가 서로 만나서 결혼해서 이루는 가정도 가족 만큼은 아니지만 정말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헤어지면 남 보다 더 못한 존재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정에 대한 어느 정도 책임은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당연히 중요하지요 가족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가족은 혈연으로 이루어진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목에 남편보다 가족이 좋다는 얘기는 무엇입니까 ? 남편이 가족이지 누구입니까 ? 연인은 가족과 비교될 수 있습니다 연인은 그냥 연애하는 상대이기에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 지금 내 가족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도 가족의 범위가 있습니다 바로 내 직계 부모님과 배우자와 자신을 말하는 건지 사촌까지 말하는 건지 좀 차이가 있습니다
가족이 당연 무엇보다 1 순위가 되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친구의 우정이나 사랑보다는 가족의 인연은 끊기 어렵습니다. 남편도 가족은 맞지만 그렇게 혈연으로 맺는 가족과는 어느정도 거리감이 있습니다. 진정한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결혼해서 살다보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내가 힘들고 외롭고 지칠 때 힘이 되는 존재는 가족이더라구요.
남편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핏줄인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그나마 힘이 되더라구요.
남편도 헤어지면 남이고 혼인관계로 맺어진 부부관계이기는
하나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이라고 나를 스스로 챙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가족이 아닌건가요 뭔가 좀 논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남편도 가족인데 남편보다는 가족이 중요하다고 말씀 하시는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편도 가족이고 남편 입장에서도
와이프도 가족입니다 서로를 사랑해 줘야 하고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저는 오히려 가족이라는 범주에 부부관계를 더 중요시합니다.
부모로 부터 독립함으로서 결국 별개의 객체가 됨으로 떨어져 나온것이지요.
이후에는 내가 새로이룬 가정이 최우선 대상이 되지요.
개인적으로는 부모님께 물론 효를 다하는것은 당연하나
가족 부부 보다 우선시 될경우, 이는 부모로부터 제대로 독립하지못한 미성숙한 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질문자님 말데로 연인 남편 아내? 사랑과 가족간에 사랑? 차이점은 있어요~가족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라고생각하시면되구요~~ 연인 남편 아내는 ? 한때는 죽고 못살아도 이별후에는 웬수가 되기도하죠~
연인일때는 가족이 더 우선순위가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결혼을 하고나서 아이를 가지게되면
남편과의 유대감도 생기게되고 아이와의 유대감도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원래의 가족도 중요하지만 결혼을 하게되면 새로운 내가만든 가족이 생긴것이기때문에
더 중요한 우선순위가생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인보다는 가족이 우선시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은 우리도 그렇듯 어느누가 힘들어하면 바로 달려가는그런관계인거죠. 하지만 가끔은 연인은 인생의 동반자가 될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가족뿐만아니라 진실된 연인이라면 함께 사랑하고 지켜주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무조건적인 사랑과 지지를 제공하여 가장 깊고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연인이나 남편과의 관계는 때로는 서로의 이익을 고려하게 되어 불안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족은 흔들림 없는 사랑을 기반으로 하며, 진정한 애정과 신뢰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