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원시시대에 비해 사람들이 음식을 익혀먹고 잘라먹으며 씹는힘이 많이 필요하지 않게 되어 사람들의 턱은 점점 좁아지고 사랑니는 퇴화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모양이나 크기가 기형이 많고, 좁아진 턱공간에 가장 늦게 나는 사랑니가 뒤쪽으로 비집고 나오면서 위치도 이상하게 나오는 것입니다.맹출시기는 다른 치아들도 다 개인차가 심한데 아마 사랑니도 치배가 있긴한데 위치가 원래 위치가 아니라 나오는데 오래걸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니는 17~18세 정도에 모두 맹출되기 시작하나 사람마다 매복된 정도가 달라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나는 시기가 다르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즉 잇몸에 이미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서서히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바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어 차이가 있지만 원래는 17~18세에 맹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