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현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당시 참수를 진행할때 사용하던 칼은 날이 둔탁하거나 녹슬어 있는 등 잘 베어지지 않는 칼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가족들이 한번에 고통없이 베어달라고 뇌물을 주거나 부탁을 하기도 하였다는 얘기가 전해집니다. 실제로 죄수는 한번에 목이 쳐지지 않아서 여러번에 걸쳐 목을 쳤기에 보기에 끔찍하기도 하고 죄수도 고통을 많이 당했다고 합니다.
이런 사형집행역할을 하던 망나니들은 그 끔찍한 장면과 괴로움으로 인해 실제 직업으로서 할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망나니들은 사형수였던 죄수에게 그 역할이 주어지거나 하는등 감옥에 갖힌 범죄자들이 그 역할을 하였다고 합니다.
서양의 경우 기요틴이 개발 되면서 이런 문제의 해결과 당시 수많은 죄인들의 빠른 사형시스템이 정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