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이직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한 회사에 물류분야로 입사한지 일주일정도 되었습니다. 야근도 많고 사람들도 좀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수가 있어 그나마 괜찮았는데 오늘 이야기를 해보니 사수가 이번주만 하고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부터 혼자 해야되는데 사람도 당분간 안구한다고 하고 일이 너무 많아 혼자
하기엔 너무 무리라 고민끝에 일단 일을 하면서 채용공고를 보고 괜찮은 곳이 있다면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면접은 하루 빠지거나 중간에 갈수있을것같은데 합격을 한다면 지금 회사에 어떻게 말을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 혼자 일하게 되는데 합격을 한다면 쉽게 퇴사를 할 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더 좋은 곳이 있다면 퇴사하고 가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생활에 완전 적응한 것도 아니고 야근도 많고 더군다나 좋아하는 사수도 이직하고 작성자님께서 더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시겠지만 더 좋은 곳이 있다면 퇴사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 참 힘드시겠어요!!
일단 혼자 일하게 된다면 퇴사하실때 조금 힘드실수도 있습니다.
그 업무도 인수인계가 필요할테니 회사에서는 최대한 잡아두려고 할듯 합니다.
일단 업무를 빨리 배워서 그 일이 익숙해지면 오히려 나 밖에 이 업무를 할 수 없으니 연봉 협상시도 유리한점도 있습니다.
장단점이 존재하니 신중히 고려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지금 일하는 조건 보다 더 좋은 회사가 구해지면 이직하는게 맞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일주일이면 수습기간에 해당하므로 퇴사에 아무런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퇴사 통보 할 때는 일이 나와 맞지 않는 거 같다고 말하는게 가장 일반적인 대답입니다.
일단 일을 계속하면서 새 기회를 찾아보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면접은 솔직히 '개인 사정으로 잠시자리를 비워야 한다'정도로 조율 가능하고, 합격시 현재 회사에는 최소 2주전 통보가 일반적입니다. 다음주부터 호낮 일을 하더라도 퇴사 사유를 책임감 있게 전달하면 무리 없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현재 회사가 돌아가는 사정이 안좋은거 같네요. 사수분도 그만두면 일이 질문자님에게 가중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런상황이라면 빠르게 이직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이 현재직장에서 퇴사하고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