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자극이 사라져서 그런게 아닐까요! 어릴때는 경험 해볼것도 많고 모든게 새로워서 받아들이는게 컸다면 지금은 항상 똑같은 일상을 보내니까요 ㅠㅠ 어디에서 들은건데 뇌도 반복이 많아지면 압축을 해버린다? 약간 그런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것 같아요! 성인이 되고 항상 같은 일상을 보내는게 반복돼서 그런건지 뇌가 익숙해져서 더 짧게 느끼는게 아닐까요!!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는건 어때요!! 아니면 일기나 하루를 기록하는 무언가를 하면 시간이 더 느리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임져야 할것도 많도 바쁘게 살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가 소소한 행복이나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고 할 수 있는것들도 많아지니 더 바쁜거 아닐까요?일 끝나고 쉬는것도 그 전엔 덜 힘들어서 쉬는게 2-3시강이었다면 지금은 하루를 쉬어야 한다던가 체력이 달라져서도 있는거 같아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