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의 일하는 방식이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워 하는 후배사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얼마전에 경력직 사원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교육을 하고 이제 실무에 투입을 시켰는데 그사원이 한번은 전의 회사와 일하는 방식이 너무 달라서 적응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이전의 회사와 비교하면 장단점이 있겠지민, 이런경우 어떻게 조언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배가 적응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먼저 공감해 주세요. '처음엔 낯설 수 있어'라고 인정한 뒤, 이전 회사와 다른 점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게 하고 우리 회사 방식의 이유와 장점을 설명합니다. 작은 과제부터 경험하게 하며 점차 적응하도록 돕고 질문이나 피드백을 자유롭게 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상황 정말 공감됩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에게는 이상과 현실의 간극이 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후배가 당황하고 혼란스러워할 때 선배로서 해줄 수 있는 역할은 단순한 조언을 넘어서 심리적 안전망이 되어줄 윤 겁니다. 공간부터 시작하세요. 나도 처음에 많이 당황했어. 같은 말은 후배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자신의 경험을 근 공유하면 후배는 자신이 이상한 게 아니라는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회사의 문화와 맥락을 설명해 주세요. 적응을 위한 전략을 함께 고민하기에 감정 정리할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성장의 관심으로 리프레임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