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비혼이지만 동거를 하는 추세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도 점차 유렵처럼 비혼주의가 많이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동거도 일상화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혼에 대한 부담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녀가 동거를 하며 살아가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비혼 주의자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결혼을 함으로써 서로 얽매이고 사는 것은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러나 즐기고 연애를 하고 싶기에, 동거를 자연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서로 맞지 않으면, 바로 쉽게 헤어지면 되는 것입니다, 10여년전 만해도 동거는 결혼을 하기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할 형편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거가 옛날같이 흠도 아니고 아주 일상이 되는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동거라도 해보자는거 아닐까요 동거를 해보고 나서 이 사람과 잘 맞으면 결혼을 하는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결혼 자체를 안한다 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 모두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 이라는걸 비혼 이라고 생각하지 ㅇ낳을 가능성이 아주 높을거라고 보고있고요
비혼이지만 동거를 하는 추세가 증가하는 추세가 맞습니다 혼인신고를 안하고 같이 사는 사람도 많아요 헤어지면 서류상 남기지도 않고 동거를 하면 일단 욕구도 잘 풀수 있고 데이트하는 것보다 편해서가 아닐까요?
우리나라는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혼인신고를 하고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유럽에는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를 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사실혼 상태에서 아이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유렵에 몇몇 나라에서는 결혼이라는 제도를 가볍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하며 아마 결혼이라는 자체가 서로를 묶어버리는 제도이기 때문에
시대에 뒤떨어진 제도라는 평가도 나오고있기 때문이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결혼이 주는 부담 때문일 겁니다 결혼은 당사자만이 아니라 집안과 집안이 결합하다보니 명절이며 제사며 신경쓸게 늘어나니까요 그냥 쿨하게 한 집에서 살며 같이 지내지만 각자의 일은 각자 알아서 하는 분위기가 자리 잡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비혼 동거가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부담 때문이에요. 결혼 비용이나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거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젊은 세대의 가치관 변화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20-30대의 80% 이상이 혼전 동거에 긍정적이고, 결혼이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추세가 늘고 있거든요.
특히 결혼에 대한 부담이 큰 것도 사실이에요. 남성은 주로 경제적인 이유(38%)를, 여성은 출산과 육아 부담(14.4%)을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로 꼽았답니다.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동거를 대안으로 선택하는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