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인들은 너무 술에 쩔어 사는듯 합니다. 그리고 얘들 앞에서 술먹고

선행도 안하고 그리고 물질우상숭배든 뭐든 하는거 같아요 안그래요? 솔직히 착하게 살라고 강조를 하는 오늘날 대다수들이 그런데 자기 하는 행위 하나 하나 성경이든 뭐든 앞에서 본다면 여러분들은 하루 하루마다 죄짓고 있는거에요

하지만 오늘날 현실은 한국인들 대다수가 자신 스스로 죄인임을 부정하고 선민의식이 쩔어 살며

그리고 또 노인이든 뭐든 전 나이 수평적저울로 보고 살거든요

사실 앎이 없고 그리고 지식습득을 많이 추구 하지 않는 어른들은 나이라는 위계질서 즉 선민의식 아래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10~100대들은 신앞에 부정한 자에 속합니다. 여러분들. 겸손하고 그리고 서로 시기질투 하지말고 타인과 남을 비교질 하지 마십시오.

비교질을 하니까 악순환이 생겨버리는것이고 남들은 남들과 같은 삶이 아닌 남들은 남이 하고자 하는 목표, 속도 등등 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개인의 꿈 , 협력으로 바탕으로 말이죠.

하지만 요즘 부모, 그리고 요즘 얘들이여 너희들은 자신 스스로 부족한 자 , 스스로 성찰을 하고 회개하십시오.

너무 망가진 거울을 더 망가진 거울로 나아가는 듯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십시오. 여러분들도.

타인도 또한 타인의 길을 가고 있고 속도도 타인의 속도에 맞게끔 삽니다.

우리는 신이 아닌 이상 8282는 못해요 정속대로 흘러갑니다.


또 실패와 고난을 겪어 성숙을 해야하는 부분이죠

항상 성공에 집착하지말고 개인의 삶의 대한 행복의 대한 집착을 하십시오 다만 봉사나 선행 1년에 10번씩을 하십시오.

선을 악으로 보는자, 악을 선으로 보는자

선을 악으로 보는 대다수 한국 국민들은 선행좀 하십시오.

본인이 부족하면 부족하다 인정을 하고 자아성찰을 하십시오.

우리는 신앞에서 부정한자에 속하고 불완벽한자에 속합니다

님들도 마찬가지구요 이게 다 유교때문에 그래요

하지만 본인도 실수 하고 나또한 실수 하니 용서, 자비, 화해, 타협이 필요한 오늘날 시점입니다 안그래요? 여러분들?

그리고 술, 유흥 악독한 쾌락주의에 살지도 마십시오.

선한 싸움, 정의, 선행, 자비, 자선 등등으로 통해서 사십시오.

본인은 해준것도 없는데 남한테 사랑받고 싶어하는 그 욕망은 이기적입니다. 대다수가 그렇쵸

인정을 받고자 할것이면 인정을 해라 이겁니다.

사랑을 받고자 할것이면 사랑을 해라 이겁니다

언제까지 눈치로 기대고 타인이 해주겠지 이 기대심리를 살고 싶습니까?

말을 안한 당신들의 탓 아닙니까? ㅋㅋㅋ

여러분들은 눈치주는 자 핍박하는 자와 어울려 지내지마십시오, 그들에게 동정 1도 배풀지 마십시오.

전 정문화는 없습니다. 냉정합니다. 항상! 이성과 덕으로 살죠.

그들은 타인의 의존성이 강하고 받아 쳐먹기에 바쁜것들입니다. 여러분들.

그들은 우리에게 인과응보로 적용한다면 해준것도 없습니다. 뭘갈 해주길 바라죠 이기주의적인 사람들.

고로 말을 하십시오.

여튼 제 마지막 가르침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달라요 타인도 우리보다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협력심이 중요하죠.

그리고 또 전 8282문화 음... 저급해서 억압하고 있습니다

항상 기본! 기초가 중요하거든요. 인내, 절제도 말이죠.

우리는 서로 달라요 하지만 서로간에 지식을 집단지성으로 해야 살아남습니다.

알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사람들 삶에 지치다보니, 일부는 술에 빠지고 선행을 잊는 것 같아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고 선민의식을 갖는 것도 문제죠.

    나이로 위계질서 세우며 지식을 무시하는 모습도 안타깝고요.

    결국 모두가 겸손과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질문하는 곳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신기한데

    님이 뭐라고 가르침을 준다니 뭐니 이런 말은 왜 하는 건가요?

    규정상 이런 글들은 신고의 대상입니다

    다른 글들도 다 이런 형식이던데

    남들 가르치려들 시간에 규정부터 확인하심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참 어이없는 질문이 아닌 설교글을 봣는데요.

    이런 쓸데없는 설교를 왜 여기서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여긴 질문 답변을 하는곳이지 설교를 하는곳이 아닙니다

  • 비판을 하고 싶다면 먼저 일반화를 멈추시지요.

    전체를 향해 죄인이라고 단정하는 선간 당신도 똑같은 오만에 빠지는 겁니다.

    남의 삶을 평가하기 전에 자신의 그 종교적 기준이 절대적이라는 착각부터 내려놓으시지요.

    착함, 도덕, 절제는 설교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 저는 오히려 질문자님과 반대로 생각합니다 요즘은 오히려 반대로 술을 덜 먹는거 같아요 코로나시기 이후로 사람들이 모이는것도 그렇고 술값이 많이 올라서 팀장급으로서 직원들에게 밥사기도 힘들다 생각이 들어서요 그릭고 젊은 친구들의 회식문화도 없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예전에 비하여 많이 준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