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러닝 전에 스트레칭을 안 하면 부상 위험이 커지나요?
러닝을 자주하는데
러닝할때보면 항상 시간이부족하잖아요.
그래서 러닝 전 스트레칭을 자주 생략하게 되는데, 오히려 부상이 생긴 것 같아 걱정입니다. 특히 햄스트링이 뻐근하거나 신스프린트가 오고 약간 근육 뭉치는 느낌이 있어요.
러닝 전·후 스트레칭은 어느 부위를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은지, 짧게 해도 효과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러닝 전에 스트레칭을 하지 않으면 근육과 관절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하게 되어 무릎이나 발목 같은 하체 부위에 부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러닝전에 스트레칭을 안하면 부상위험이 커집니다.러닝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은 하기전에 무조건 스트레칭을하고 운동을하셔야 부상당할 확률을 줄이는것입니다.
러닝 전에 스트레칭을 생략하면 햄스트링, 종아리. 정강이 부위 부상 위험이 확실히 높아집니다.
운동 전에는 정적인 스트레칭보다 무릎 올리기, 런지 워크, 레그 스윙 같은 동작 스트레칭이 효과적입니다.
러닝 후에는 종아리, 허벅지 중심으로 3초 이상 정적 스트레칭을 해줘야 근육 뭄침과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러닝은 고반복 고충격 운동이기 때문에
근육이 딱딱한 상태에서 달리면 위험합니다.
근육이 찢어져서 햄스트링이나 종아리 부상이 올 수도 있구
신스프린트 현상(정강이 앞 통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 발목 관절의 충격이 누적이 됩니다.
여름날에는 덜하지만 날씨 추운 날에는 부상률이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러닝 전 스트레칭의 경우 정적 스트레칭을 하지 말고
동적 스트레칭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종아리, 햄스트링의 경우 레그 스윙(앞뒤, 좌우)-벽잡고 다리 앞뒤로 10회, 좌우로 10회씩 흔듭니다.
무릎, 발목의 경우 무릎 돌리기&발목 돌리기-양쪽 각각 10초찍 회전합니다.
고관절, 엉덩이의 경우 런지 트위스트-한쪽 다리 앞으로 런지, 상체 반대방향 비틀기 10회를 합니다.
전체 체온이 올라갈 경우 제자리 뛰기 or 무릎 올리기-1분간 가볍게 뛰거나 무릎 올리며 걷습니다.
이거 다 해도 5분이면 충분합니다.
러닝 후 스트레칭의 경우 정적 스트레칭도 괜찮습니다.
근육 길이 회복이 중요하죠
햄스트링 스트레칭-앉아서 다리 뻗고 발끝 터치(20~30초)
종아리 스트레칭-벽 밀기 자세로 한쪽 다리 뒤로 뻗기
대퇴사두근(허벅지 앞)-무릎 잡고 뒤로 당기기
장요근, 고관절-런지 자세에서 골반 앞으로 밀어주기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스트레칭은 신체 부위의 근육이나, 건, 인대 등을 늘여주는 운동으로 관절의 가동범위 증가, 유연성 유지 및 향상, 상해 예방 등의 도움이 되니 런닝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러닝을 하기전에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특히 발목부분을 잘 풀어줘야 안다치고 꾸준히 운동할수있죠!
발목을 스트레칭 해준후 순서대로 종아리,허벅지 어깨 목 순으로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