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가슴속에 담아둔 말들이있을까요

가슴속에 담아둔말들이있을까요? 지인,가족한테 속마음을 말하고싶어도 말못하고 말하면 그상대방도 힘들어지고 하닌깐 말을 못하고 삼켰을꺼같은데 여기다가 풀어보는것은 어떨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여기서나마 하고싶은 말을 쓸 수 있게 질문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술마시면 괴물이 되는 우리 아빠때문에 엄마한테 이혼하라고 애원하고 싶습니다

    근데 엄마는 아빠를 불쌍히 생각하시네요

    저와 우리 오빠를 더 불쌍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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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엄마 아빠가 서로를 너무 힘들게 하는 거 같네요.. 엄마는 일은 안하고 집에 없고 기분도 갑자기 확 바뀌고 만날 때 마다 싸우고. 아빠는 일하고 이혼 좀 하라 말했는데도 두분께서 사정이 있나봐요. 아직 같이 사시네요.. 전 엄마랑 살다가 뭐라도 할거 같은데.. 머리도 안 좋고 미래는 불확실 하고 제가 또 겁은 많고 게을러서

  • 저도하고싶은말을가슴에담아두는편이여서그심정잘이해합니다.점알믿을만한사람이라생각하고털어놓으면독이되서돌아오기도하고요.가족.친구.지인한테하고싶은말이있으면담아두지말고속시원하게이야기해보세요생각보다어렵지않습니다.조금만용기를내보세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