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야옹 야옹 거리는데 궁금한게 잇어요

고양이가 야옹 거리는데 왜구러는지 잘 모르겟는데 다리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가 발가락을 물거나 하는 데 왜 그러는지 이유를 모르겟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냥하는 것이기도 하고

    안아프게 물면 애교부리고 장난치는겁니다 ㅎㅎ

    고양이는 관심없으면 절대 근처에 오지 않아요

    근처에 머물면서 그런 행동을 하는건 질문자님을 좋아하고 있는겁니다 :)

  • 다리주변에 몸을 비비거나 스치듯이 왔다갔다한다면 애교부리는거예요. 당연하지만 고양이는 경계하면 가까이 안오거든요. 살짝 깨물하는것도 그 일환이구요. 사람 손 많이 탄 냥이 인가봅니다.

  • 놀아달라고 애교 부리는 겁니다.

    고양이는 자신이 다가가고자 하는 사람 외엔 곁을 내주지 않기로 유명한 동물인데요.

    다가와서 물려고 하거나 어슬렁 거린다면 특유의 애교와 놀아달라는 신호이니 적당히 간식과 함께 놀아주시면 되겠습니다

  • 발정기가 다가온 이유도 있습니다.

    날이 더우면 그렇구요.

    길고양이도 발정기엔 더더욱 울어댑니다.

    중성화 수술도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