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특정 상황이 아니라 가만히 쉬고 있는 데도 한 번씩 명치 부위로 뻐근하고 불편하다면 단순 근육 문제일 수도 있지만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식후나 침대에 누워있을 때 속이 쓰리거나 해당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역류성 식도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경우 자율신경계 중 교감신경이 과잉 항진하면서 가슴 두근거림, 답답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식은땀이나 호흡곤란, 왼쪽 팔로의 방사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혈관 질환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근처 병원에서 진료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