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게임으로 좀 상상해 봤는데요.

실제 아니고 상상해 봤는데요

내가 만약 로또에 당첨이 되었어요 1등이든 2등이든 꽤 많은 돈에 당첨이 되었는데 이걸 가족에게 말해야 할지 말 하지 않는게 좋은지

조금 상상해 봤는데 여러분은 어떤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로또에 당첨이 됐을 때 배우자에게는 솔직하게 이야기하겠지만 그 외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에게는 굳이 알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큰 돈이 생기면 좋은 일도 많지만 그만큼 예상치 못한 부탁이나 부담이 생길 수 있기때문입니다.

    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 이야기가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수도 있어서 굳이 알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필요할때마다 용돈을 좀 더 드리거나 도움을 드리는 방식으로 표현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께는 평소보다 좀 더 자주 용돈을 드리거나 필요한 게 있을 때 부담없이 지원해드리는 식으로요.

    이렇게 하면 티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도 마음을 전할 수 있고,

    관계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돈 자체보다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라고 생각해서 저는 조용하게 관리하면서 필요할때 도움을 조금씩 드리는 방식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글쌔요 가족들과의 관계가 어떻고 그 가족들이 어떠한 분들인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말을 안하고 대신 힘든게 보일때 조금씩 도와주는게 서로가 의도 안상하고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은 돈만 보고 이돈을 혼자 다쓰고싶다는 마음에 숨기는 건 잘못됬다는 생각이에요~^^

    단순한 그런 마음때문이라면 말을 하는게 맞다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이돈으로 인해 가족들과의 관계가 더 나빠지고 자신의 마음도 나빠질 것 같다면 비밀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란 저만의 생각입니다 ㅎㅎ

  • 로또 1,2등에 당첨되었으면 가족에게는 이야기를 해야죠,가족에게 조금씩 나누어 줄겁니다. 나머지는 저를 위해서 쓰고요,

    가족몰래 돈을 쓰기도 어렵지만요,니중에라도 가족이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로또 3등이나 4등은 말을 안하고요,

    혼자 쓸겁니다.얼마 안되잖아요.

  • 저는 부모님께만 말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해외여행을 보내드리기로 했어서 아마도 로또 당첨된 걸로 보내드리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아직 제가 배우자가 없기에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거고 만약 배우자와 자식이 있는 경우는 또 다르게 말씀하실 것 같아요.

  • 저는 아무리 큰 금액을 당첨되었어도 가족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하지 않고 투자로 수익 크게 벌었다고 몇천만원 정도 주는게 가장 편할 거 같습니다. 로또 당첨되었다고 하면 사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친가족들에게만 얘기하고 용돈도 좀 드릴거같아요

    비밀로 하기엔 좀 그럴거같아요

    환경이나 생활태도가 달라질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