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트리트는 단순히 마르는 게 아니고 내부에서 화학 반응이 계속 진행되면서 강도가 강해지는 것 입니다.
시멘트와 물이 반응하는 수화 반응이 일어나면서 결합 물질이 생성됩니다. 이러한 결합 물질들이 골재를 서로 단단하게 묶어버려서 구조를 치밀하게 만들면서 단단해 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이 반응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내부 공급도 줄어들고 강도가 점점 증가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결국에는 화학적으로 더 결함이 강화된다고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