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옷 깨끗이 표백하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특히 여름철 탐을 많이 흘리고 하얀색 옷을 많이 입는데 누렇게 변색이 되고 옷이 충충 합니다.

세탁기로 깨끗하게 세탁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듯 한데 흰색으로 깨끗하게 표백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대야에 온수 받기

    40~60℃

    고무장갑을 끼고, 대야에 옷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의 따뜻한 물(40~60℃)을 받습니다.

    2

    과탄산소다와 세제 녹이기

    종이컵 반 컵 분량

    물에 과탄산소다 반 컵과 일반 액체 세제(또는 가루세제) 한 스푼을 넣고 잘 저어서 녹여줍니다.

    3

    옷 담그고 불리기

    20분~30분 엄수

    흰 옷을 푹 담가줍니다. 시간은 최대 30분을 넘기지 마세요. 너무 오래 담가두면 빠져나온 때가 옷감에 다시 스며들거나 섬유가 상할 수 있습니다.

    4

    세탁기로 헹굼 탈수

    또는 가볍게 손세탁

    불림이 끝난 옷을 그대로 세탁기에 넣고 일반 코스로 돌리거나, 물로 깨끗이 헹군 뒤 탈수합니다.

    채택된 답변
  •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풀고 흰옷을 1시간 담근 세탁하면 누런 때 제거에 도움이 되고 땀이 많이 닿는 부분은 세탁 전에 베이킹소다와 중성세제를 섞어 바르고 10~20분 후 세탁합니다

    땀 흘린 흰옷은 바로 세탁하고, 흰옷끼리 따로 세탁하면 변색 예방이 가능해요

    세제를 적정량만 사용하고

    락스는 소재 외에는 변색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