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늑골의 영향이 없는 다발성 골절이 뭔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안녕하세요

술먹고 다리가 풀려서 평범한 도로에 넘어졌는데

가슴에 골절이 왔다고 합니다

늑골을 뭐 관통하지 않은 다발성 골절이라하고

52주 진단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게 52주 진단이란게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여러개의 갈비뼈가 부러졌지만 폐나 심장 같은 내부 장기를 찌르거나 관통한 손상은 없다는 의미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정확한 진단명은 진단서나 CT결과를 봐야 알수 있어요. 52주 진단이라고 해서 실제로 52주 동안 치료가 필요하다는 뜻과 반드시 같은것은 아닙니다. 진단기간은 골절의 개수와 위치, 합병증, 치료 경과 등에 따라 의사가 판단해서 기재합니다! 진단서에 적힌 정확한 문구룰 확인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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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늑골 다발성 골절이라면 통증과 호흡곤란 등이 동반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다만 "52주 진단은 일반적인 늑골 골절의 치료기간으로는 매우 긴 편"이라, 정확한 진단서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골절 개수, 전위 여부, 폐.혈관 등합병증 여부에 따라 진단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빠른 회복을 바라며 병원에 담당의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장기에 관통이 발생하지 않은 두개이상의 늑골 골절로 생각됩니다.

    2. 52주 진단이 나왔다고 생각하기는 어려울 수 있는데요, 2-5주나 52일 이상(7-8주)정도의 전치주수에 관한 설명일 수 있으니 다시한번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