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친구들 떄무네 마니 피곤햇을거 가타여.
그 친구들과 많이 친한 사이가 아닌 경우에라면 너무 피곤하기만 한 관게를 지속할 필요는 업다고 생각해여,
그런데 그런 사이까지는 아니고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는 관게들이라며는 중재를 해줘야 할 필요가 잇다고 생각해여,
어떤 문제때무네 그러는 지 보고 대부분 친구들 싸움이라는 게 별 시덥지 않은 경우가 일반적이라서,
그냥 싸우려고 하는 순간에 끼어들어서 에이 뭐 그런걸 아니고 언성 높이냐 맛잇는거나 먹자 하면서 아무것도 아닌 거라고 화제를 털어버리게 해보세여,
친구들도 분명 별것도 아닌걸로 말 싸움해서 뻘줌할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