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궁금즈
이런 사람과 결혼 가능할까요 알려주세요
2년 가까이 만났습니다.
만나는 동안 1년 가까이 정도는 권태기 탓인지 뭔지 권태기 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애인이 욕도 하고 막말이 심했습니다. 너무 상처 받았었고 지금도 생각이 안 난다고 하면 거짓말인거 같아요
상처 받는다고 말 하고 애인이 미안했다고 하며 1년정도 왔을때부터 애인이 욕도 안 하고 막말도 아예 안 하긴 합니다.
이 사람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왔고 이 기다림 말고도 군대까지 기다려야 상황도 다가오는데 기다리면 이 사람과 결혼을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이 사람이 바뀐모습도 보이고 저랑 결혼까지 진심으로 생각 하는거 같아요 근데 막말 했던것들이 계속 걸립니다.
이사람을 믿고 기다리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가도 괜찮을까요?
48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에 받았던 막말과 욕설의 상처는 결혼 후에도 평생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아무리 성격이 바뀌고 잘해준다고 해도 군대라는 힘든 시기를 거치면 본성이 다시 나올 수 있어요.
마음속 깊이 남아있는 의심과 불안감을 안고 결혼을 결심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억지로 믿으려 애쓰지 말고 관계를 냉정하게 되돌아보세요.
저는 반대에요. 님 생각으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 입장도 생각 하셔야죠. 님이 이기적이네요.
혼자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여친과 상의 하세요.
군대 갔다 온다고 사람은 성격 안 변해요. 결혼 해도 싸울일 없다는건 다 거짓말 이에요. 부부도 싸워서 이혼 하는 집도 많아요 그니까 권태기여도 사랑은 없단 듯입니다. 여친 너무 기대 하지 마세요
연애 중인데도 상대방에게 욕과 막말을 했는데 지금 잠깐 안한다고 해서 결혼 후 다시 하지않는다는 법은 없습니다. 지금은 언어 폭력 뿐이지만 그게 언제 물리적 폭력으로 변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잘 고민하신 후에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고민이 되지 않습니다
군대를 가야 한다니 나이가 젋은신걸로 추정이 되는데
어린나이에 찐한사랑 더러운 사랑 가슴아픈사랑 다해보세요
그대신 욕하고 폭력까지 선을 넘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가감히 놓으셔야합니다.
이미 상처가 되었네요.. 그리고 그 생각 정말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말씀대로 미래를 보면 가능성이 있긴하죠. 근데 그 불투명한 미래에 걸정도로 그 사람이다 하면 해보세요. 그걸 기대해보겠다고 걸어도 확실히 달라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확률적으로도 나아지는 가능성이 더 적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싶으면 하세요. 왜냐하면요.. 결국 좋은 결과든 안좋은 결과든 해보고싶은대로 해보지않으면 분명 더 오래오래 후회만 남아요. 본인이 어떤 결론을 내던 그게 정답이고 그 이후 일들은 그때 생각할 일입니다.
이성적으로는 기대를 걸지마라. 이게 맞지만 그럼에도 해보고싶다면 꼭 후회하지말고 해보세요!
냉정하게 사람의 본성은 잘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애인에게 욕과 막말을 할 정도라면 지금은 괜찮아졌어도 결혼 후에 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세상엔 아무리 권태기여도 나에게 욕과 막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결혼 후에 후회하실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
제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 답하기는 어렵지만 한가지는 분명하게 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사람은 자기가 좋을 때는 남에게도 한없이 좋지만 기분나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본래 기질이나 성격이 나옵니다.
님이 평생 감당할 수 있다면 결혼하는 게 맞고 중간에 포기할 것 같다 싶으면 한번더 깊게 냉정하게 고민하는 것도 필요해보입니다. 부디 좋은 선택하셔서 행복한 인생 보내세요~^^
욕하고 폭력쓰는 남친이 남편이 되었을 때의
최악의 모습을 생각해보시고 감당 가능하시다면 결혼하세요.
사람이 사람 징그럽고 두려우면 같이 못사는 겁니다.
제 남편은 돈도 많이 벌지 못하고 아픈곳도 많지만
연애 동거 결혼생활 총합 15년 정도....
한번도 제게 욕을 하거나 폭력을 쓴적 없어요.
그래서 부족함도 있지만 함께 살고 있는것 같아요.
돈이 부족하면 같이 벌면 되지만
사람이 두려우면 못사는 거예요.
그리고 인간의 본성은 가장 최악인 상황에서 드러나며
결혼생활은 최악의 상황이 정말 자주 생깁니다.
그사람 의 부모를참고하시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사람의 습성은 잘고쳐지지. 않아서
인내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할것같아요. 지금은 막말안한다고하니 다행입니다. 화가 날때 참는 시간이 짧은 사람은 않은 실수를하게됩니다. 나이가 있으니 빨리고쳐지면 다행이나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힘든. 시간이 많아질거에요. 참고하세요
앞으로 같이 살아갈 시간이 많은데 권태기라고 해서 상처줄 정도의 막말이 쉬운 사람이라면 살아가면서 더한 상황에서는 더욱 부정적인 면모를 보일 것 같습니다.
기다려야 줄 사람이라 상대방쪽에서 아쉬운 상황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이런 상황이면 일년동안 감추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만약 너무 사랑해서 놓치기 아쉽다면 시간을 더욱 두고 오래 더 지켜보셔야 할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저는 결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그런 태도를 보인다면 저는 결혼 생각조차 안 할 것 같아요 평생 서로의 인생을 책임져야 되는데 지금부터 이렇게 심하게 싸우면 결혼해도 똑같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싸우는 게 장난도 아니고 모른척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작성자님 생각하시면 그분의 태도에 대하여 솔직하게 말해보시고 그분에 대하여 미련이 있다면 신다면 서로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떨까요? 정 안 맞고 심하게 싸우시면 헤어지시는 게.....
막말과 욕설하는 사람은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와 존중이 없는것 같아요. 결혼은 설레는 감정, 남녀간의 사랑만으로 지속되지 못합니다.
타인이 대한 배려, 양보, 존중, 고마움, 예절을 갖춘 사람과 결혼하셔야 합니다. 본인도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셔야 하고요.
편해지니까 본성이 나오는걸수도 있어요 잘 생각해보시는것도 좋다고 봐요. 그 말과 행동이 글쓴이분께 안간다는 보장이 없기도 해서 걱정은 됩니다.. 제 말이 다 정답은 아니겠지만 글쓴이분께서 어떤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지 생각해보고 행동하시면 좋겠습니다.
음… 사람 성격은 큰충격이있는게 아니면
잘안바뀌는것같아요… 이미 저런 성품인데
결혼 하실껀가요?… 이제 안한다고는 하지만
결혼후엔 더 서로가 편해져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수도있을꺼같은데 이미 그모습이 잔상으로 계속 남으신것도같고
상처많이받으실꺼같아요
더 깊게 고민해주세요 제발 ㅠㅠㅠ
사람이 쉽게 편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성격이 잘 안바뀌더라고요ㆍ 군대도 기달리려면 아직 많은 시간들이 남은것 같네요ㆍ 군대에서도 지금처럼 변하지 않는다면 괜찮을것 같긴한데.. 결혼은 좀 더 고민해 봐야할듯하네요
사람 안변해요 결혼 하면 평생살아야하는데 다시 그 모습 나올꺼에요... 그리고 이미 상처받은 마음 아직도 걸리시는거 같은데 그런 사람이랑 결혼생각하지마세요 생각은 없을거같지만 세상에 그런 사람 아니고도 나랑 잘 맞는 결혼할사람 있습니다
바뀌길 바라기보다 바뀌기 전의 모습 그 안좋은 모습도 내가 감당해가며 살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했던 것 같아요
사람 안변하더라구 잠시 가려져있을순 있어도
결혼을 한다면 앞으로 수십년을 같이 살아야하는건데
이전모습이 다시 안나타날거라는 보장도 없고...
계속 걸리는게 있다면 아닌데 맞는 것 같아요
결혼을 해본 선배로써 사람은 안바껴요 진짜..
결혼전 장점도 단점이 되는데 막말과 욕설은 좀.. 화나거나 기분나쁘면 자연스레 또 내비칠거고 그때마다 후회하실빠엔
고민하는 그시간에 조금 더 나은분과 예쁜사랑 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저는 아닌것같습니다. 막말을 가끔해도 문제였던건데 1년가까이했는데 바꼈다고요? 그것도 본인스스로 뭔가 성찰을 한게 아니라 작성자님의 상처로 바꾼거라면 글쎄요. 반심반의하네요.
그리고 기다려야되는게 너무 많은데 확신이없으신 상태에서 기다리는것도 아닌것같습니다
죄송한말인데 그 남자분은 아쉬운게없으면 다시 막말하실것같은데.. 여자분이 제일 힘이 없을때가 아기출산하고 키울때입니다. 완전 약자가 됩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경제적으로요.
그때 많은 남녀가 싸우지요. 그때 지금 남친이 어떤모습일지 상상해보세요. 확신이 있어도 남자들은 그 시기에 다들 난리입니다. 그런데 결혼전에도 200프로 확신이 없다면 그건 도박인것같습니다
제 생각도 다른분과 같은거같아요...
아무리 달라졌다해서 본성은 어디안가고 숨어있어요
연인사인데도 욕하고 그런데 결혼했다해서 더 좋아질것같아 보이지는 않아요
저는 결혼은 하지 않았으나 8년만나고 4년 같이 살고있는데
아직도 서로 조심합니다.
한번더 생각해서 말하고 좀더 신경쓰죠
안싸우는것도 아니고 최대한 말에 있어 가시가 있거나 상처받는 말은 안하려고
합니다.
안만나는게 좋을듯합니다ㅇ제생각은 그래요..
그대 인생에 좋은 인연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셔요~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긴 해요.
근데 중요한 건 예전에 어떤 사람이었냐보다,
지금도 꾸준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가 같아요.
다만 욕, 막말 때문에 상처를 오래 받으셨다면
그 기억이 결혼 후에도
문득문득 계속 떠오를 가능성은 크다고 생각해요.
결혼은 연애보다 현실이라 싸울 일도 훨씬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기다릴 수 있냐보다
내가 이 사람과 평생 살아도
마음이 편한가를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하게 팩트만 말씀 드리자면 절대로 안 바뀝니다
그건 아직 단순히 좋아하는 마음으로 다시는 안 하겠다 라는
상황이 매우 크고 군대 안 갔다 오신 것도 있고
나이 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질문자 님 남친분은 아직 생각이 어리 신 것 같습니다
제대로 여러 상황을 겪지 않았기 때문에 욕과 막말이
덜 나온 걸 수도 있고 말그대로 이해가 아닌 참는 거 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본인 죄를 사죄 하고 반성을 하고 다시 안 하는 사람
바로 안하는 사람, 시간이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로만 알겠어 하는 사람, 행동은 안 그러지만 속으로는
자기 죄가 먼지 모르믄 사람 엄청 많아요
뭐가 됐든 그거 또한 오래 가지 못합니다
결혼은 현실입니다 정신 확 잡으셔야 합니다
애초에 여자친구분께 욕설과 막말한 이유를 생각 해 보세요
질문자 분께서 잘못을 하신 부분인가요?
사소한 부분으로 말고 정말 욕이 나올정도로 잘 못하셨는지 물어 보고싶네여
그게 아닌 사소한 부분에서 본인 감정 하나 조절 못하고
욕하고 막말하는 행동은 질문자님을 모욕한 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그리고 군대 기다린다고 하셨죠?
군대 기다리는거 쉽지 않습니다
남자분들이 대부분이 그런다 그런 말 아닙니다
주변에 그런 사례를 많이 봐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성격이 바뀌는 사람도 있고 안에 만 있으니깐 여자친구에 신뢰가 못 믿어 집착 하는 분도 있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 본 사이에 조금 성격이 거칠어 진 사람도 있고 군대 제대 얼마 안남겨 놓고 6년을 만난 사람 군대를 기다려준 사람을 새로운 사람과 색다르게 사랑하고 싶다고 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 사람마다 이런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여러 경험을 해보실 나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 사람과 만나 결혼 까지 가는건 너무 좋은 일이지만
생각하시는 것보다 쉽지 않다는 걸 말씀 드리거 싶었습니다
결혼도 연애도 질문자님께 그분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조심 스럽게 말합니다
연애서 보는 관점에서 싸우는 것과 결혼에서 싸우는 관점은 매우 다릅니다 선택을 하시고 나중에 후회 하시는 것 보단
지금에 이 순간 선택을 잘 해보셔서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하지만 언제 어디서 본성이 튀어 나올지 모릅니다
즉! 욕도 하고 막말하는게 본성이란 소리입니다
지금은 조심하고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 결혼까지 하고 나면 결국 본성은 다시 튀어 나올겁니다
결혼까지 했으니 말이죠
그러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웬만하면 더이상 시간, 마음 낭비 하지 마시고 새로운 인연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직 시간은 있을거 같고, 세상은 넓습니다
전역 하고 나서도 더 이야기 해보고, 만나봐도 늦진 않을거 같아요. 정말 작성자 님을 생각 한다면 스스로 돌아 보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인이 아직 군대도 안갔다는 걸 보니 아직 어리신 것 같은데, 결혼까지 생각하시는 건 무리가 아닌가 싶어요. 그 정도의 나이라면 계속 만나도 결혼은 쉽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걱정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아보니, 결혼은 '하고싶은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해야 하는 시점에 옆에 있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습니다. 더 지켜보세요. 아마도 그 전에 정떨어지면 헤어지고 다른 좋은 분 만나실거에요.
일단 생각해보는게 낫을듯.. 진심으로 결혼 생각도 있는거 같고.. 막말했던거에 좀 마음이 걸리면 남친분과 이야기 해보시는게.. 기억이 안난다 그런 핑계로 계속 이야기를 회피하면 그냥 들이밀고 생각이 안나도 자신이 기억한다며서 이야기 해보세요
확신이 있어서 한 결혼도 살아가는 과정에서 싸우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질문을 주시는 거 부터가 상대방에 대한 확신이 없으신데 ...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하셔서 행복한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노와 같은 감정이 조절이 안 되는 현상은 다소 위험한 면이 있습니다. 특히 여자친구에에 욕을 하는 것은 같은 남자로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물론 남자도 사람인지라 대화를 하다 보면 고성이 오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욕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봅니다.
연애와 결혼은 본질부터 다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할 때도 있고, 부모님과 형제, 자매에 대한 의견도 공유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 중 누군가가 도움이 필요할 때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도 있지요. 그래서 마음이 맞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잠깐 욕 안하는걸로 바뀐겁니다. 결혼하면 다시 수년이내 돌아올겁니다. 다시 욕해도 충분히 감수 할 수있다면 결혼하세요. 지팔지꼰이란 말이 괜히 있지않습니다.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욕한다는 것 부터가 문제입니다
욕은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욕을 하지않는 다는 건 그만큼 노력을 통해서 착한 말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노력하지 않고 바로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은 나중에 결혼해서도 문제가 될 것이고
아이를 낳고 나서도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바로 헤어지거나 마지막 경고를 할거같네요..
무슨 선택이든 질문자님의 최선의 선택이였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저 같으면 절대 기다리지도 않고 결혼 아예 생각하지도 않으며 반대로 헤어짐 결심할 거 같습니다. 연인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고 만나는게 중요하고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은 한발 양보하며 다투면서 이해하는 과정 거치면 결국 신뢰 생기고 결혼 생각하게 되는데 상대방 1년 동안 막말과 욕하는 건 기본적 성향 그렇다는 것이며 쉽게 변화지 않고 1년 동안 어떻게 권태기 발생하는지 전혀 이해가지 않고 설령 권태기라 하더라도 욕과 막말에 대한 이해 조건 절대 성립되지 않습니다. 사람 성격 쉽게 변화지 않으며 지금 욕이나 막말 진심으로 변해서 안하는 것보다는 질문자님 싫어하니 조심하고 있을 확률 매우 높아 보이는데 옆에서 일부러 긁어 보세요? 하는지 안하는지 가장 중요한 건 이미 남자친구 막말고 욕설에 어느정도 트라우마 있고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아빅 나이도 젊으시고 결혼해서 살다보시면 본모습 다시 나옵니다.
막말하고 욕하고 하는사람 ... 별로 입니다
다 버티고 살 자신있으면 결혼하시고 더 행벅한 삶을 살고 싶으시면 결혼은 하지마세요 ...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1년 가까이 욕하고 막말했던 건 단순 권태기로 넘기기엔 너무 큰 상처였을 것 같아요. 지금은 달라졌다고 해도 결혼하면 더 많은 현실 문제로 부딪히게 되는데 힘든 상황이 오면 예전 모습이 다시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결혼은 자신을 위해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예 안바뀌지는 않죠 물론 막말에 욕설은 않좋아요
어떤한 경우라도 용서는 안되지만 분명 무엇인가 원인이 있을것입니다.
이런경우에는 일단 대화로 어떠한 경우에서 상대에 발작버튼이 눌리는지 만약에 서로 싸우게 된다면 어떤한 단어로 풀린걸 확인이 가능한지에 대한 대화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본인에게도 분명 발작버튼이 있을겁니다.
그것도 이야기하면서 서로에 약점을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건드리더라도 어떻게 화해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시는게 아마도 서로가 확신있게 결혼까지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마다 성향이나 성격은 다 다르니까요
또는 가까운 구청에 가족상담센터에 상담을 받아보시는건 어떠실지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참 많습니다
굳이 그런사람과 만나서 평생을 사시는 것 보다는 다른 분과 만나시는걸 권해드리고 싶네요
잠깐 사귀고 말것이 아닌데 님 인생을 걸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조금이라도 나를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시는게 좋아보여요
저도 개인적으로 권태기가 1년이나 오진 않는다고 생각해요. 2년 만났는데 1년을 욕하고 막말하는 거면 그 사람 성격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점들을 고치기는 했으나 사람 원래 성격은 안 변한다고 생각해요. 사랑해서 연애하는건데 사람하느 사람한테 욕하고 막말해서 상처 주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맞춰가면 되는거지만 욕하고 막말하는거면 말 다 했죠.
이건 단순히 기다릴까 말까보다 예전에 받은 상처가 아직 안 끝난 상태에 더 가까워 보여요 글 보면 지금 애인이 욕이나 막말을 안 하는 건 맞고 바뀌려는 모습도 보이는데 문제는 작성자님 마음이 아직 그때에서 완전히 못 빠져나온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그게 이상한 것도 아니에요 막말은 지나가면 끝나는 말 같아도 듣는 사람은 오래 남는 경우 많거든요 특히 한두 번이 아니라 1년 가까이 반복됐으면 더 그렇고요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이 사람이 변했나? 하나보다 내가 진짜 다시 믿어졌나? 같아요 결혼은 기다림보다 더 긴 관계인데 계속 마음 한쪽에 걸리는 게 남아 있으면 나중에 더 크게 올라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사람은 바뀔 수 있지만 상처도 생각보다 오래 가는 편이라 그 부분은 가볍게 넘기진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만나는기간이 2년인데 1년동안 권태기라고 욕을 하셨으면 결혼은 아니라고 봅니다 2년은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닌데 그 중 절반을 상대에 대한 배려없이 행동했다면 결혼을 하셔서는 더 심하게 행동할수있다고 생각해요